기사입력 2024.03.02 16:45 / 기사수정 2024.03.02 16:59

(엑스포츠뉴스 인천, 김정현 기자) 조성환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여러 주축 선수들의 부상에도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이 2일 오후 4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수원FC와 하나은핸 K리그1 2024 개막 라운드를 치른다.
지난 시즌 5위(!4승 14무 10패 승점 56)로 두 시즌 연속 파이널 A(상위 6위) 그룹 진출에 성공한 인천은 이번 시즌 3년 연속 파이널 A 그룹 진출과 2024-2025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혹은 2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천은 시즌 첫 상대로 지난 시즌 1승 2무로 우위를 보인 수원FC를 홈으로 불러들여 개막전 승리에 도전한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임성근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이었다…면허없이 아내 오토바이 몰아→37일 구금 '충격'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임성근, 아레즈미 문신 논란도 입 열었다 "좋아보였다, 비난·욕=편한 마음" [엑's 이슈]
"내일 최종화인데 스포를 지금?"…'환연4' 출연진 SNS 풀렸다, '♥결혼발표' 급 게시물 활활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