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2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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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연, 성형 후회…"강남 아버지 안 만났을 때로 돌아가고파" (퍼펙트라이프)

기사입력 2023.11.22 20:55

장인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퍼펙트 라이프' 김혜연이 성형수술을 후회한다고 고백했다. 

22일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는 트로트가수 김혜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4남매 워킹맘 김혜연의 쉴틈없는 일상이 공개됐다. 그중 출연진들을 놀라게 한 건 164cm 김혜연보다 큰 압도적인 크기의 결혼 액자였다.

김혜연은 "처음 (액자를) 받았을 때 엄청 크더라. 결혼식 사진을 버릴 수도 없고"라며 "23년 전이라 남편 머리숱이 많을 때여서 남편은 너무 좋아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현영은 "이런 얘기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사진 속 신부님과 동일 인물이냐. 아버지가 2명이냐. 진짜 아버지와 강남 아버지(성형외과 의사)"라고 너스레를 더했다.

그러자 김혜연은 "제가 다시 돌아가고 싶은 순간이 강남 아버지를 안 만났을 때"라며 "30년 전에 그 아버지를 만나서 제 얼굴이 이렇게 됐다. 저때는 순수했는데 지금 저 얼굴이면 더 예뻤을 것"이라고 성형 수술을 후회한다고 토로했다.

사진=TV조선 방송 화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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