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10.26 06:50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임영웅 팬클럽이 헌혈증을 기부했다.
임영웅 팬클럽 '제천영웅시대'는 지난 25일 그동안 모아온 헌혈증 250장을 대한적십자에 기부했다고 전했다. 이는 아티스트 임영웅 싱글앨범 'Do or Die' 발매와 2023년 전국투어 콘서트를 기념해 진행됐다.
지난 2022년 결성된 '제천영웅시대'는 지난해 6월부터 제천 하소아동복지관에 매달 과자와 피자 등의 간식을 임영웅의 이름으로 전달하고 있다. 지난해 연말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300만 원을 기탁하기도.
더불어 지난 6월에는 KBS 2TV '마이리틀히어로' 출연과 6월 16일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해 랩핑버스를 제천과 단양지역에서 운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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