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4 16:47 / 기사수정 2011.06.24 16:47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한나라당 중앙위원회는 개혁적인 젊은 보수청년단을 위한 소셜사이버단 인턴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소셜사이버단은 정치에 무관심한 젊은 층들을 깨우치기 위해 개혁적이고 진보성향의 젊은 보수, 행동하는 진정한 보수를 지향하기 위해 나아가고 있는 단체다.
20대부터 30대까지의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인턴모집은 대학생들의 방학기간에 맞춰 활동기간을 정해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특히 방학기간 동안 대학생인턴 등이 활발한 시점에 대학생들에게 더욱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함으로 오는 27일 인턴모집을 마감한다.
27일 인턴모집마감 후에는 오는 28일 서류전형 발표 후 오는 29일 최종면접을 통해 총 10명의 소셜사이버단을 선정하고 오는 7월 1일 본격적 활동에 돌입한다.
활동기간은 7월 1일부터 딱 2달 간인 오는 9월 1일까지로, 주 1회만 출근하며 그 외 주중엔 자택에서 활동하게 되며, 주된 업무 내용은 소셜사이버단 관련 마케팅 조사와 마케팅 시행 업무가 될 것으로 이 분야에 대해 경험이 없더라도 활동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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