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2 22:27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CJ E&M 넷마블은 22일, 넥슨과 온라인 FPS(First Person Shooting)게임 <서든어택>의 공동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서든어택>의 공동 퍼블리싱 기간은 2년으로 오는 2013년 7월 10일까지 넷마블 <서든어택>은 기존대로 계속 서비스 되며, 앞으로 <서든어택>은 넷마블과 넥슨 양쪽에서 모두 이용 가능하다.
이를 위해 넷마블은 고객이 원할 경우 고객 동의를 거쳐, 게임정보를 넥슨에 제공할 방침이며, 오는 7월 11일부터 <서든어택>의 공동 퍼블리싱에 들어간다.
CJ E&M 넷마블 조영기 대표는 "공동 서비스를 위한 협상 과정에서 고객들에게 혼란을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말하고, "지난 7년 동안 넷마블 <서든어택>이 1등을 했던 것처럼 앞으로 넥슨과의 협력을 통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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