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31 11:0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배우 우현이 안내상의 대학생 시절 교도소 행에 대해 폭로했다.
31일 방송될 KBS <승승장구>에서는 이 시대의 최고 밉상 캐릭터 안내상이 출연해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안내상의 '노안 친구'로 인터넷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던 배우 우현이 안내상의 '몰래 온 손님'으로 출연했다.
우현은 이날 "안내상은 교도소를 길게 한번 갔다 왔지만 나는 짧게 두 번이나 갔다 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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