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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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4억' 이주은, 돌연 폭탄 선언…심상치 않은 행보

기사입력 2026.03.25 10:15 / 기사수정 2026.03.25 10:15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인기 치어리더 이주은이 2026년을 잠시 쉬어간다. 

이주은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LG에서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고, 우승의 순간까지 함께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올해 계획을 알렸다. 

그는 “팬분들과 함께 응원하고 웃고 울었던 모든 순간이 저에게는 잊지 못할 소중한 기억”이라며 현장에서 힘이 되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주은은 2024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응원석에 앉아 화장을 고치다가 음악이 나오자 곧바로 일어나 KIA의 아웃송인 '삐끼삐끼'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됐고, 해당 유튜브 영상은 조회 수 1억 뷰를 돌파하며 기록적인 관심을 받았다.



2025시즌부터는 LG트윈스 응원단으로 활동하기 시작한 이주은은 올해 초 대만에 진출하며 연봉 4억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며 다시 한 번 주목을 받았다. 현재 이주은은 한국과 대만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에 활동을 쉬겠다고 선언한 이주은은 "올해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지만, 더 좋은 모습으로 빨리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 이주은 인스타그램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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