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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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유세리, 아찔한 끈 비키니…"코피 터져" 댓글 초토화

기사입력 2026.03.25 13:27 / 기사수정 2026.03.25 13:27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치어리더 유세리가 파격적인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유세리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베트남 푸꾸옥의 한 숙소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유세리는 검은색 체크무니 비키니를 입고 환상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팬들은 "코피 퐝", "비상비상 너무 섹시해요", "넘 이쁘세요", "핫하다 핫해핫해", "세리치어 볼때마다 더 이뻐저여", "너무 예뻐요 행벅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96년생인 유세리는 2018년 프로농구 원주DB 프로미 활동을 시작으로 과거 프로축구 수원FC, 충남아산, 서울 이랜드, 프로야구 LG트윈스, 프로배구 남자부 안산 OK 저축은행, 여자부 화성 IBK기업은행 등 여러 구단 응원단으로 활동했다. 

2024년부터는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 치어리더를 시작으로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 여자부 현대건설,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치어리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유세리 인스타그램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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