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29 07:56 / 기사수정 2011.05.29 07:56

그는 이어 "바르셀로나가 웸블리에서 보여준 경기는 축구에 관련한 모든 찬사를 아끼지 말아야 할 경기다. 오늘 정말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로셀 회장은 "과르디올라는 최고의 감독이며 메시는 최고의 선수다. 푸욜은 최고의 주장으로 팀을 이끌었다"라며 "지속적인 투자가 있었던 유스 시스템이 우승을 할 수 있었던 힘이다"며 바르셀로나를 거친 전임 회장에 대한 감사함을 빼놓지 않았다.
[사진 (C) 아스 공식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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