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2.08 10:01

(엑스포츠뉴스 시드니, 김지수 기자) "가서 악수하고 좋은 기운 받아와."
두산 베어스 좌완 영건 이병헌(20)이 '대성불패' 구대성(54)에게 기분 좋은 덕담과 격려를 듬뿍 받았다.
이병헌은 8일 호주 시드니 블랙타운 인터내셔널 스포츠파크에서 진행된 팀의 스프링캠프 오전 훈련에서 라이브 피칭을 소화했다. 이승엽(47) 신임 감독은 이병헌의 구위를 지켜보며 연신 "나이스 볼!"을 외치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병헌은 두산이 올 시즌 성장을 바라고 있는 투수 중 한 명이다. 지난해 1차 지명으로 입단한 뒤 팔꿈치 수술과 재활을 거쳐 1군 9경기 5이닝 5피안타 2실점으로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보냈고 2년차를 맞은 올해 풀타임 소화를 겨냥하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곽민경, SNS 공개하자 벌써 53만 팔로워…유튜브 개설하나 '맞팔' 여부까지 화제 [엑's 이슈]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상간녀 '연프' 출연자 누구?…엄마랑 출연, 얼굴 공개했는데 '합숙 맞선' 측 "통편집"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임성근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이었다…면허없이 아내 오토바이 몰아→37일 구금 '충격'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