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6 13:50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윈디소프트가 서비스하고 플레이버스터가 개발한 '헤바 클로니아(Heva Clonia)'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했다.
성공적이고 안정적인 정식서비스를 자축하고 많은 사랑을 보내준 유저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로 1억 원 소진 한정 캐시를 걸고 주말 동안 프로모션을 진행한 '헤바 클로니아'가 13일(금) 프로모션 관련 공지 게재와 동시에 유저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급속도로 퍼지며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주말 내내 전 채널 혼잡의 호황을 누린 '헤바 클로니아'는 특히 성인 전용 채널은 이틀 내내 '매우 혼잡' 상태를 유지하며 전체 유저의 70% 이상이 성인 유저인 성인 캐주얼 RPG임을 증명했으며, 평소 UV의 200% 증가를 기록하며 많은 유저들이 서버 증설을 요구하기도 하였다.
또한 오픈 전부터 유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함께 만들어가는 게임을 지양한 '헤바 클로니아'는 13일 업데이트로 패치 진행 등 유저 불만에 대한 빠른 대응으로 유저 닉네임 뚥값xx은 '헤바 오늘자 패치 大호감!! 유저가 불만 폭발하니까 이틀 만에 패치하고 유저에 대한 대응이 참 맘에 드네요. 앞으로도 이렇게 꾸준히 흥했으면 합니다'라며 만족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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