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5.03.16 11:51 / 기사수정 2005.03.16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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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04-2005 정규리그 부문별 시상식에서 인천 전자랜드의 문경은은 3점슛왕을 수상했다.
다음은 문경은과의 일문일답.
-이번 시즌에 대하여...
▲아쉬운점은 팀이 6강에 못 올라간 것이다. 꼴지 이상은 없으니깐 이런걸로 생각하면 마음이 편안하다. 이것이 약이 되어서 내년 시즌에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3점슛상 시상 소감
▲팀으로선 안 좋은 한해였지만 개인적으로 목표를 달성 했다. 상이란건 좋은 것이니깐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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