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3 04:03
스포츠

부상 한유섬 대주자로 나선 김강민[포토]

기사입력 2022.11.08 20:00

고아라 기자
김강민
김강민


(엑스포츠뉴스 인천, 고아라 기자) 8일 오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6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3회말 2사 1루 SSG 라가레스의 땅볼 출루 때 1루주자 한유섬이 키움 유격수 포구 실책을 틈타 3루까지 진루하던 중 햄스트링 부상을 입고 구급차로 호송된 후 김강민이 대주자로 나섰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