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7 14:20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NHN이 운영하는 국내 최대 게임포털 한게임은 지노게임즈가 개발 중인 액션 MMORPG 프로젝트 '임모탈'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임모탈'은 성장 지향형 MMORPG에 타격감 뛰어난 1대 다수의 핵앤슬래쉬(Hack & Slash) 전투를 접목시킨 MMORPG이다. 회화풍의 미려한 아트와 쉬운 조작만으로 다수의 적을 호쾌하게 쓰러뜨리는 액션성 넘치는 전투, 퀘스트를 수행하며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스토리 진행, 다이나믹하게 생성되는 3D 던전 시스템이 특징이다.
1년 6개월여의 개발을 통해 프로토타입을 완성했으며, 2012년 유저 밀착 비공개테스트를 통해 완성도를 높여 2013년 초 론칭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NHN 한게임 정욱 대표대행은 "지노게임즈의 탄탄한 개발진과, 초기 버전임에도 뛰어난 퀄리티의 '임모탈'을 보고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앞으로 '임모탈'의 성공적인 론칭을 위해 개발사와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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