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0.30 13:46 / 기사수정 2022.10.30 14:22

(엑스포츠뉴스 전주, 김정현 기자) 이태원 참사의 홈팀 FC서울 안익수 감독이 애도의 뜻을 표했다.
FC서울이 3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현대와 하나원큐 FA컵 2022 결승 2차전을 치른다. 서울은 전북과의 홈 1차전에서 2-2로 비겼다.
서울 안익수 감독은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먼저 이태원 참사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안 감독은 “슬픈 일을 접했다. 서울이 홈으로 사용하는 곳에서 일이 발생했다.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 또 저희 서울이 구단으로서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 다시 한번 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1차전 결과가 2차전 준비에 영향을 미쳤는지 묻자 “일단 두 경기 모두 이겨야 한다. 특별함 없이 똑같은 방법으로 승리를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