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0.29 13:50

(엑스포츠뉴스 수원월드컵경기장, 김정현 기자) 비장하게 2차전을 준비한 FC안양 이우형 감독이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을 앞둔 각오를 전했다.
수원삼성과 FC안양이 2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을 치른다. 두 팀은 지난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1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안양 이우형 감독은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선수들에게 몸싸움에 대해 수원에서 심하게 했다고 표현했는데 신경쓰지 말라고 했다. 수원도 강하게 나올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밀려선 안되고 이후의 신경전에 과격하게 행동하지 말라고 조언했다”고 밝혔다.
수원월드컵경기장에 많은 관중이 입장할 예정이다. 이 감독은 “지난 번에 우리 홈에서 한번 했다. 전용구장이라 안양과 다를 것이다. 힘들 때마다 서포터들을 보면서 힘을 내고 경기에만 집중하라고 말해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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