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0.07 10:34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故 송해의 뒤를 이어 김신영을 새로운 MC로 낙점한 KBS 1TV '전국노래자랑'이 방송 순서를 두고 대구 지역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김신영으로 진행자가 바뀐 뒤 첫 녹화는 지난달 3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에서 진행됐다. 진행자가 바뀐 후 첫 녹화였던데다, 김신영의 고향인 대구에서 진행된 만큼 3만여명의 시민이 모이며 엄청난 관심을 받았다.
이어진 지난달 17일에는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미사리경정공원 광장에서 두 번째 녹화가 진행됐다.
그런데 정작 나중에 녹화가 진행된 하남시 편이 16일 먼저 방송되고, 대구 달서구 편은 23일에 방송되는 것이 발표되면서 일부 대구시 주민들은 실망감을 토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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