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9.05 09:29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돌싱글즈3' 조예영이 배우 지망생이었던 과거를 언급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3'에서는 한정민과 조예영 커플이 최종 선택을 앞두고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정민은 조예영의 부모가 자신을 싫어할까봐 걱정했다. 그는 "난 한 번도 그런 적이 없다. 난 한 번도 내 직업이 낮다, 부족하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 그런데 남들이 현장직에 대해 (갖고 있는 시선에 대한)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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