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5 18:3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MBC 월화 특별기획 <짝패>(극본 김운경, 연출 임태우 이성준)의 출생의 비밀이 드러날 위기에 처했다.
같은 날, 같은 시에 태어난 신분이 다른 두 남자의 뒤바뀐 운명을 다룬 <짝패>의 출생의 비밀이 실체를 드러나며 앞으로의 전개에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4일 방송된 17회에서는 천둥(천정명 분)과 함께 성초시(강신일 분)의 묘소를 찾은 김대감(최종환 분)이 천둥의 목 뒤에 있는 붉은 점을 발견하고 혼란에 빠지는 장면이 그려졌다.
붉은 점은 김대감의 집안사람들에게만 있는 특징으로 귀동(이상윤 분) 역시 천둥의 목 뒤에 있는 점으로 출생의 비밀을 눈치챈 바 있다. 이로써 천둥을 제외한 모든 주요 인물들이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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