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9 09:5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조용할 것 같은 송창의가 막춤을 추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28일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에서는 뮤지컬 '광화문 연가'에 출연하는 윤도현, 김숙 홍지민, 송창의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송창의는 홍지민의 노랫소리에 맞춰 무대에 올라 특이하고 열정적인 춤을 선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그는 유이와 함께 커플댄스를 추며 중독성 있는 춤을 선보여 즐거운 분위기를 선사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