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8 07:45 / 기사수정 2011.03.28 07:4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상군 기자] 가수 서인영이 이휘재에게 예언을 했다.
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서 멤버들의 벌칙 현장과 막걸리 공장을 찾아가 직접 제조하는 경험을 했다.
벌칙 현장에서는 지난 20일 방송된 '영웅호걸' 국군위문공연 대결에서 패배한 '못팀'의 반쪽 메이크업 공개와 발레리나 옷을 입어 큰 즐거움을 줬다.
서인영은 막걸리 제작과정 중 막걸리를 젓는 과정과 발효된 술을 걸러내는 과정 중에 스스로도 인정한 '마녀 포스'를 보이며 이휘재를 향해 예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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