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2 13:5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남진이 70년대를 가요계 최대 라이벌이였던 나훈아와 얽힌 억울한 일화를 공개했다.
22일 방송될 KBS <승승장구>에서는 남진이 출연해 "당시 나훈아와 라이벌 관계로 있으면서 억울한 루머에 휩싸였던 적이 있다."고 밝혔다.
오빠 부대의 원조인 남진은 "나훈아와 라이벌 관계에 있었던 만큼 팬들 역시 라이벌 관계였다"고 밝히며, "둘 중 한명이 상을 받게 되면 못 받은 쪽의 팬들이 마치 초상 난 것처럼 대성통곡을 할 정도였다." 고 당시 팬들의 극성스러운 사랑을 전했다.
이어, 남진은 나훈아와 최대 라이벌 관계였던 만큼, 나훈아에게 일이 생기면 본인이 오해를 받아야 했던 억울한 사연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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