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2 10:06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네오위즈인터넷은 카카오와 양해각서(MOU)를 맺고 각 사의 서비스 연동을 실시한다.
네오위즈인터넷은 음악포털 벅스 등 모바일 콘텐츠를 제공 중이며, 카카오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플랫폼 카카오톡 등을 운영 중이다. 이번 제휴를 통해 벅스 앱에서 음악을 듣다가 카카오톡 친구들에게 곡명과 아티스트, 음악 URL을 보내는 것이 가능해졌다.
또한, 카카오톡으로 대화를 하다가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음악 정보를 벅스를 통해 손쉽게 공유할 수도 있다.
양사는 스마트폰 이용자들에게 인기 있는 콘텐츠와 플랫폼의 제휴에 따라 시너지 효과가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네오위즈인터넷은 모바일 유저 확보 및 트래픽 증대 효과를, 카카오는 콘텐츠를 매개체로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고 서비스 강화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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