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1 11:04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포드코리아가 '2011년 서울모터쇼'에 출품할 '2011년형 올 뉴 익스플로러'를 공개했다.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지난 20일 신사동 포드 전시장에서 '2011년 서울모터쇼' 출품하게 되는 SUV '2011년형 올 뉴 익스플로러'를 공개했다.
올해 초 '북미 트럭 오브 더 이어(North American Truck of the Year)'에 선정되며 최고의 SUV로 평가받은 올 뉴 익스플로러는 알루미늄 후드로 차체를 경량화하고, 신형 3.5L Ti-VCT 엔진에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 출력 294마력과 최대 토크 35.3kg?m를 내며, 28% 이상 연비가 개선됐다. 또한, 수동 기어 선택이 가능한 6단 셀렉트 시프트 자동 기어를 장착했다.
신형 익스플로러는 도로 상황에 따라 정상(Normal), 진흙(Mud), 모래(Sand), 눈(Snow)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지형 관리 시스템'을 적용해 프리미엄 SUV의 오프로드 성능을 강화시킨 점이 특징이다. 인텔리전트 4WD와 결합된 이 시스템은 간편하게 다이얼을 돌려 각 모드를 설정하면 차의 상태를 도로 상황에 맞게 최적화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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