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3.03 10:08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김효진의 변신이 돋보이는 화보가 공개됐다.
지난해 ‘스타일러’ 3월 호의 커버를 장식했던 김효진은 1년여 만에 다시 커버로 등장, 도회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지금의 김효진에 대해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들’을 콘셉트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김효진은 블랙 앤 화이트의 시스루 블라우스와 가죽 팬츠 등 심플하고 미니멀한 의상으로 그의 선명한 캐릭터를 강조했다.

드라마 촬영을 위해 긴 머리를 자른 김효진의 새로운 헤어 스타일링과 립을 강조한 메이크업은 쿨시크의 매력을 한층 더 깊게 만들며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화보 촬영에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효진은 바뀐 헤어 스타일에 대해 "작품 찍을 때가 아니면 스타일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 편이라 몰랐는데 거의 10년 만에 잘랐더라고요. 필요할 때 변화를 주는데, 그런 때는 주로 작품을 할 때죠"라며 현재 촬영 중인 작품에 대한 열정을 엿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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