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24 09:14 / 기사수정 2011.02.24 09:14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23일 방송된 SBS수목드라마 '싸인'에서 서윤형 살인사건의 진범 강서연(황선희)은 무차별 살인이 계속 돼 시청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이 날 방송된 15회에서는 서윤형 살인사건에 관계된 증인 세명 모두가 사망했다.
강서연에게 사건 해결을 선언하며 "이제 증거보다 증인을 믿겠다"고 말한 윤지훈(박신양)은 서윤형의 소속사 대표인 주선우를 찾아갔다.
주선우에게 "당신을 살리고 싶다"며 "사건에 관련된 사람들이 죽고 있다"고 말했고 말했고, 처음 그의 말을 무시하던 주선우지만 점차 윤지훈에게 마음이 쏠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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