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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측 "태양♥민효린 득남"…결혼 3년 만에 부모 됐다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1.12.06 10:44 / 기사수정 2021.12.07 16:19



(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그룹 빅뱅 멤버 태양과 배우 민효린이 부모가 됐다.

태양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6일 엑스포츠뉴스에 "태양, 민효린 부부가 득남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출산일 등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태양과 민효린은 3년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이들은 결혼 3년 10개월 만에 첫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태양은 빅뱅 멤버들 중 가장 먼저 아빠가 됐다.

두 사람의 2세 소식은 지난 9월 알려졌다. 당시 민효린 소속사 플럼에이앤씨는 "민효린이 현재 임신 중이며 출산을 앞두고 있다. 기쁜 마음으로 새 생명의 탄생을 기다리는 중"이라고 전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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