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4 18:01 / 기사수정 2011.02.14 18:01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랜드로버가 '2011년형 뉴 레인지로버 4.4 TDV8 보그(Vogue)'를 출시한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랜드로버의 새로운 고성능·고효율의 최첨단 4.4리터 디젤엔진을 탑재한 '2011년형 뉴 레인지로버 4.4 TDV8 보그(Vogue)'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2011년형 뉴 레인지로버 4.4 TDV8 보그'의 신형 LR-TDV8 4.4리터 엔진은 기존의 LR-TDV8 3.6리터 엔진에트윈 페러렐 시퀀셜(Twin Parallel Sequential) 터보차저를 장착해 최대 출력 313마력(@4,000rpm)에 최대토크 71.3kg.m를 발휘한다. 기존 3.6리터 엔진에 비해 출력은 15.1%, 토크는 9.4% 향상됐으며, 반면에 CO2 배출량은 14% 감소시키고 연료 효율성은 18.5% 높여 폭발적인 성능과 함께 친환경적인 요소를 대폭 개선했다.
특히, 2011년형 레인지로버 TDV8 4.4리터 엔진은 1리터당 9.6km의 주행 기록을 달성해 연비에 대한 고객들의 기대를 충족한다. 또한, 최초로 8단 변속기인 ZF 8HP70이 장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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