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07 12:09 / 기사수정 2011.02.07 12:0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옥택연이 조권을 자신의 정신적 지주로 꼽았다.
7일 방송된 KBS <여유만만>( 연출)에서는 <드림하이>에서 왕성한 연기 활동을 하고 있는 옥택연이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들을 풀어놓았다.
택연은 연습생 시절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든 적이 있었느냐는 질문에 "조권 덕분에 그런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있었다"며 조권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그는 "조권이 나보다 5년 먼저 연습을 하고 있었다. 그를 보면서 저렇게 멋진 친구가 아직도 있는데 우리도 열심히 해야겠다"며 조권이 당시 연습생들의 정신적 지주였음을 밝혔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