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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유튜버로 변신한 ‘호이짜’ 김기욱, TBS 교통 프로그램 진행 맡아

기사입력 2021.08.19 08:45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TBS 라디오가 가을 개편을 맞아 오는 23일(월) '김기욱의 라쿠카라차'를 새롭게 선보인다.

'김기욱의 라쿠카라차'는 자동차는 물론, 바이크 등 미래 모빌리티까지 ‘움직이는 모든 것’에 관한 재미있는 정보와 토크로 꾸며지는 신개념 교통 예능 프로그램이다.

기존에 방송되던 30분 분량의 교통 전문 프로그램 '자동차의 모든 것, 으랏차차 김필수입니다'를 1시간으로 확대 편성하고 예능까지 가미해 듣는 맛을 더했다. 또한 도로 위의 준(準)전문가인 TBS 청취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코너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라쿠카라차'의 진행은 SBS 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웃찾사'에서 ‘호이짜’로 이름을 날리고 최근 자동차 유튜버로 변신한 개그맨 김기욱이 맡았다.

김기욱은 “TBS 라디오의 DJ가 되는 게 오랜 꿈이었는데 섭외 전화가 와서 깜짝 놀랐다. 심지어 관심 분야인 자동차, 교통 관련 프로그램이라 더욱 반가웠다.” “딱딱하고 어려운 자동차 관련 정보를 청취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겠다. 자율 주행 등 변화하는 모빌리티에 대한 정확한 최신 정보도 다뤄보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유쾌한 토크와 자동차 지식이 결합된 '김기욱의 라쿠카라차'는 오는 23일(월) 오후 5시에 첫 방송된다.

TBS 라디오는 FM 95.1MHz, 유튜브 채널 ‘TBS FM’, TBS앱과 팟캐스트를 통해 함께할 수 있다.

사진 = TBS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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