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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예빈 부친상 "따뜻한 격려 바라" [공식입장 전문]

기사입력 2021.08.05 10:50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다이아 예빈이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는 5일 예빈의 부친상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현재 예빈은 가족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함께 조용히 치를 예정"이라 밝혔다. 

또 "예빈과 가족들이 하루 빨리 마음을 추스를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과 격려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예빈은 지난 2015년 다이아로 정식 데뷔해 팀내 메인보컬로 활약했다. 지난 7일, 첫 솔로곡 '예스 아이 노우'를 발표하며 보컬리스트로서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다음은 포켓돌스튜디오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포켓돌스튜디오입니다.
다이아 멤버 예빈양의 부친이 별세하셨습니다. 
현재 예빈은 가족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함께 조용히 치르려고 합니다.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립니다. 
예빈과 가족분들이 하루 빨리 마음을 추스를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과 격려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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