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9 13:58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은 자사가 개발 중인 와일드 판타지 온라인게임 워베인의 와일드테스트를 금일 18일(화)부터 오는 20일(목)까지 실시한다.
2011년 엠게임의 신작 라인업 중 하나인 워베인은 중세 유럽풍의 판타지 세계를 무대로 포렌과 오르시아 2국가의 전쟁을 주제로, 게이머간 1대1 전투부터 1대다(多), 100대100까지 동시에 참여하는 다(多)대다(多) 전투 등 다양하고 강력한 전투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는 온라인게임이다.
이번 와일드테스트에서는 레벨업 포인트를 투자해 캐릭터별 공격이나 방어, 치유나 마법능력 등에 특화된 스킬이나 특성을 얻을 수 있는 '속성트리'가 추가된다. 또 스킬을 사용하는 몬스터의 출현으로 좀더 박진감 넘치는 사냥을 할 수 있다.
특히 그간 비공개테스트를 통해 접수된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해 신규 유저들을 위한 '가이드 시스템'과 아이템 조합을 위한 재료 아이템을 어떤 몬스터를 통해 획득할 수 있는지 설명한 '생산 도우미 시스템', 게임 내 메신저 기능 등 유저들의 편의를 위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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