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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전치 10주 골절상→수술→녹화 강행

기사입력 2021.06.21 13:11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배우 최수종이 오른팔 골절상을 입고 수술을 받았다.

소속사 웰메이드스타이엔티는 21일 엑스포츠뉴스에 "최수종이 지난 12일 열린 축구 경기를 하다가 오른팔에 전치 10주 상당의 골절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어 "바로 병원에서 응급 조치 후 다음날 수술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런 가운데 최수종은 지난 17일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 녹화를 강행했다. 관계자는 "무리 없는 선에서 스케줄을 진행하고자 하는 배우 본인 의지가 굉장히 강하다. 깁스를 하고 녹화에 참여했다. 회복에 전념할 수 있게 회사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최수종은 아내 하희라와 함께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살림하는 남자들2'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jupiter@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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