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07 03:03 / 기사수정 2011.01.07 03:08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현빈이 부른 '그 남자'가 공개되자마자 폭발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그 남자'는 하늘을 찌르는 시크릿가든의 인기를 증명하듯 7일 자정 공개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멜론,도시락 등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실시간 1위를 달리고 있다. 또한 각종 포탈사이트의 검색순위에서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 남자'는 백지영의 기존곡 '그 여자'를 현빈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재해석한 곡으로 길라임을 향한 김주원의 마음을 애틋하게 표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음원을 접한 네티즌들은 "감미롭다", "잠 못자겠다", "어지간한 아이돌들보다 훨씬 노래 잘 부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