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17 11:50 / 기사수정 2021.06.17 10:40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방송인 김미려가 가족운을 보기 위해 '애동신당'을 찾았다. 김미려는 "가족의 건강에는 큰 우환이 없다"라는 말에 안심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베짱이엔터테인먼트'의 '애동신당'에는 방송인 김미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미려는 "최근 사업자를 냈다. 공동구매 여신으로 태어나기 위해 공부를 하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김미려는 "피지 못한 꽃이다"라는 대만주의 말에 공감했다. 김미려는 "친구들이 '사모님으로 대박 치지 않았냐'라고 물어보면, '그게 대박이야?'라고 장난 식으로 얘기한다. 저는 아직 꽃이 안 폈다고 생각하는데 제 마음을 읽어주신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미려는 대만주에게 가족 운을 봤다. 대만주는 "운은 항상 있다. 움직이려고 작정하면 할 건 많다"며 "머리도 똑똑하고 아이디어가 많지만 생각에서 멈춘다. 짊어진 무게가 무거운데 밝은척하고 하니까 우울감에 빠지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미려는 "맞다. 지금 당장 뭘 배우고 싶어도 시간을 뺄 수가 없다. 가족들한테 소홀해지게 된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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