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17 06:53 / 기사수정 2021.06.17 00:5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임영웅과 이찬원이 타장르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16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인생학교'에서는 임영웅과 이찬원이 타장르로 매력을 발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뽕6 멤버들은 단 4팀뿐인 선배 가수들과의 듀엣무대를 위해 각자 매력을 어필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멤버들은 선배 가수들과 파트너가 되지 못하는 경우 직접 파트너를 섭외해와야 하는 상황에 매력 어필에 진심을 다 했다.
이찬원은 "방송에서 20년 이상의 트롯 외길 인생이라고 했을 정도로 트롯이 아닌 장르는 거의 시도를 해 본 적이 없다. 사실 잘 부를 거라는 자신은 없지만 열심히 불러 보겠다"면서 발라드인 테이의 '같은 베개'를 선곡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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