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05 10:53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국내 대표적인 중견 게임 개발사 온네트가 엔크루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더카르테>의 퍼블리싱 사업을 위한 조인식을 갖고, 4개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온네트는 이번 계약을 통해 <더카르테>의 한국, 미국, 독일, 일본 지역의 퍼블리싱 판권을 획득하고, 향후 마케팅과 운영을 포함한 게임 서비스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더카르테>는 다양한 종류의 카드들로 자신만의 덱을 만들어 상대와 승부를 겨루는 온라인 트레이딩 카드 게임(온라인 TCG)이다. 저연령층을 주 대상으로 했던 기존 TCG들과는 달리, <더카르테>는 실제 카드 게임을 하는 듯한 뛰어난 그래픽과 치밀한 시스템으로 성인 유저층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더카르테>는 카드를 이용해 대결을 펼치는 온라인 트레이딩 카드 전략게임이다. 크리쳐, 매직, 트랩 등 다양한 능력치를 가진 카드로 덱을 구성해. 상대와 승부를 가르는 방식이다. <더카르테>는 실제 카드 게임을 하는 듯한 뛰어난 그래픽과 치밀한 구성으로 높은 몰입도를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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