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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재벌♥' 신주아, 루머 제기한 유튜버에 경고

기사입력 2021.05.31 09:46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신주아가 뜬금없는 루머를 제기한 유튜버에게 경고했다.

신주아는 30일 인스타그램에 "쿤서방이 왜! 유튜버님 내리지 않으면 혼줄(혼쭐) 납니다!!"라고 적었다.

신주아는 EASY라는 유튜버 채널을 캡처했다. 

이 유튜버는 '함소원 이상한 남자와 함께 나타났다!! 충격적인 진실 숨기고 재벌 흉내로 전국민 속여버린 함소원의 놀라운 실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올렸다.

각종 논란에 휩싸였던 함소원과 진화 부부에 대한 설명을 늘어놓았지만 정작 사진에는 진화가 아닌 신주아 남편인 라차나쿤의 모습을 담아냈다.

내용과 전혀 상관 없는 제목은 물론 함소원과 라차나쿤이 다정한 포즈를 취한 듯 합성해 황당함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저분 신부아 배우 남편 아닌가? 신주아님 보시면 뒷목잡고 쓰러지실 것 같은데? 이거 고소각 아닌가?", "저 남자분은 신주아씨 남편분이에요. 연관없는 사람을 왜 엮는지", 신주아 남편을 왜 함소원과 엮지?", "신주아씨 남편이 왜 나와요? 이건 아니지요. 아무 사진이나 올리면 안 되지요", "신주아님 남편 사진으로 합성했네요? 함소원님이랑 신주아님 남편분이랑 만난 적도 없을텐데 고의적으로 합성한거네요. 누가 누구보고 사기꾼이라는지. 양심도 없나"라며 비판했다.

하지만 이 유튜버는 게시물을 올린지 4일이 지났음에도 수정이나 삭제 등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았다.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이자 중국계 태국인 사업가인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신주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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