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22 21:1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병만이 아찔한 절벽가옥을 만들었다.
2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 펜트 아일랜드'에서는 김병만이 절벽가옥을 만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병만은 국내 편에서 지었던 정글하우스에 아쉬움을 드러내며 생존섬에 하루 먼저 들어가 수상가옥을 지어보고자 했다.
하지만 김병만은 생존섬을 보더기 거친 파도로 인해 수상가옥은 위험하다고 판단, 절벽 위의 아슬아슬한 집을 만들어보겠다고 계획을 바꿨다. 생존섬이 모래사장 없이 바위로만 이뤄진 섬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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