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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빈 동생' 문수아·'에이틴' 김수현 데뷔…미스틱 측 "하반기 6인조 걸그룹 론칭"[공식입장]

기사입력 2021.05.04 14:36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미스틱스토리의 첫 걸그룹이 하반기에 데뷔한다.

미스틱스토리 관계자는 4일 엑스포츠뉴스에 "미스틱스토리의 첫 걸그룹이 6인조로 올 하반기에 데뷔한다"고 밝혔다.

미스틱스토리의 첫 걸그룹에는 그룹 아스트로 문빈의 친동생 문수아와 웹드라마 '에이틴'에서 여보람 역으로 눈도장을 찍은 김수현을 비롯해 총 6명으로 구성됐다.

미스틱스토리는 윤종신을 비롯해 하림, 조정치, 정인, 브라운아이드걸스, 루시, 홍자 등 아티스트는 물론 서장훈, 김영철 등의 방송인, 작사가 김이나 등이 소속된 연예 기획사.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가 소속돼 있는 만큼 새로 론칭하는 걸그룹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미스틱루키즈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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