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20 15:29 / 기사수정 2010.12.20 15:58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게임요정' 이신애가 진행을 맡고 있는 게임라이프채널 온게임넷의 인기 프로그램 <신애와 밤샐기세.scx>가 <슈퍼스타K2>의 아성을 넘보고 있어 화제다.
<신애와 밤샐기세.scx>가 최근 새롭게 선보인 '초고수 유저 연승전'이 스타크래프트 팬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것. 실제로 첫 선을 보인 지난 13일 방송이 온게임넷 자체 시청률에서 꽤 높은 수치를 기록한 데다 당시 온게임넷닷컴(www.ongamenet.com)의 라이브TV 채팅창은 평소보다 2배 이상 가까운 인원이 몰려 '초고수 유저 연승전'을 지켜봤다.
더욱이 방송 후 <신애와 밤샐기세.scx> 홈페이지에는 '신선하다'는 평가와 함께 '초고수 유저 연승전'에 도전장을 내미는 유저들의 접속이 끊이지 않았다.
방송 사상 최초로 진행되는 연승전 방식의 '초고수 유저 연승전'은 <신애와 밤샐기세.scx>에서 월요일 코너로 야심차게 준비한 최고 아마추어 찾기 프로젝트. 유저 연승전을 진행한 후 최다 연승을 거둔 상위 4인의 플레이오프를 거쳐 최종 우승자를 결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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