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14 16:5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여명진 기자] 비스트 이기광(20)가 '최강 소두'로 인정 받아 뒤늦게 화제다.
이기광은 지난 10월 방송된 KBS2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해 유난히 작은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남자의 자격' 합창단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 이기광은 주위에 앉은 연예인들이 상대적으로 얼굴이 커보이는 상황이 연출되면서 함께한 다른 연예인들에게 굴욕을 안겨줬다.
이 밖에도 이기광은 얼굴 작기로 유명한 배우 이나영과 함께 출연했던 광고에서도 이나영에 전혀 밀리지 않는 작은 얼굴 크기를 자랑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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