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25 20:34 / 기사수정 2021.03.25 20:34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이 최여진의 아들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는 제왕그룹 한영애(선우용여)의 집을 방문한 황가흔(이소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가흔은 제왕그룹 회장 오병국(이황의)을 찾아 자신의 납치사건 진상조사를 중지해달라고 요청했다.

황가흔은 "다친데 없이 무사하고, 근처에 비슷한 강도 사건이 있었다. 괜히 신브랜드에 필요한 중요한 인력을 낭비하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어머니도 속상한 마음에 투자 철회를 얘기하신 거다. 제가 잘 말씀드렸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오병국은 "그런 일을 겪고도 회의를 잘 마쳤고, 너무 고맙고 든든하다"라며 자신의 회사에서 일어난 납치 사건에 대해 미안함을 전했다.
한편, 주세린(이다해)은 나욱도(안희성)에게 "황가흔 묻은 사진을 왜 또 보냈냐"라고 소리쳤다. 앞서 나욱도는 황가흔의 계략으로 술에 취해 주세린과 오하라에게 납치 당시의 사진을 보낸 바 있다. 이에 나욱도는 "술에 취해 필름이 끊겼다"라고 설명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