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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박성훈 측 "'해피니스' 출연,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1.03.24 17:30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한효주와 박성훈이 '해피니스' 출연을 검토 중이다.

한효주와 박성훈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엑스포츠뉴스에 "한효주가 새 드라마 '해피니스'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또한 박성훈의 출연에 대해서는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해피니스'는 감염병이 일상화된 뉴노멀 시대에 대도시 신축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계급 간 차별과 은근한 신경전, 새로운 종류의 감염병인 광인병이 나타나며 균열이 파국으로 치닫는 도시 스릴러를 그린다. OCN 드라마 '왓쳐'를 함께한 안길호 감독과 한상운 작가가 또 한 번 의기투합할 예정이다.

한효주가 '해피니스'에 출연하게 된다면 2016년 MBC 드라마 'W' 이후 5년만의 안방극장 복귀라 눈길을 끈다. 박성훈은 현재 방송 중인 SBS '조선구마사'에 출연 중으로, 그가 곧바로 차기작에 합류할지도 관심을 모은다.

jinhyejo@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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