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11 15:30 / 기사수정 2021.03.11 14:59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편스토랑’ 김재원 아들 이준이 편셰프로 활약한다.
12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편셰프들이 짝꿍과 메뉴 개발의 여정을 함께 하는 ‘짝꿍 특집’으로 꾸며진다. 대결의 주제는 ‘해조류’. 김재원은 거푸집처럼 닮은 아들 이준이와 최강의 짝꿍을 결성, ‘해조류’ 메뉴 개발에 나선다.
이날 김재원과 이준이는 ‘해조류’ 메뉴 개발을 위해 ‘세계 최고의 해조류 고장’으로 불리는 완도로 향했다. 완도의 숙소에서 아침을 시작한 두 사람은 완도 해조류 체험에 나서기 전 여행 가방을 풀며 외출을 준비했다. 배를 타야 하는 만큼 9살 이준이가 어떤 것들을 준비해왔는지 궁금했던 것.

이어 이준이의 여행 가방 속 준비물이 하나씩 공개될 때마다 김재원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선글라스, 무전기, 오리발 등 생각지도 못했던 것들이 등장한 것. 특히 이준이는 가방에서 집에서 챙겨온 국자를 꺼내며 “아빠 요리는 내가 도와주겠다”고 큰 소리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 중 아빠가 가장 놀란 것은 아빠 김재원의 ‘KBS 연예대상 신인상’ 트로피. 이준이는 트로피를 몰래 챙겨온 이유를 조목조목 설명해 웃음을 줬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지 이준이의 귀여운 이유는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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