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05 01:24 / 기사수정 2010.12.05 01:38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가수 아이유가 연기자 유아인이 이상형이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유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 녹화에서 "요즘 유아인한테 빠졌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 얼마 전 방영했던 '성균관 스캔들'을 재미있게 봤는데 그 중에서도 유아인을 좋아했다"고 수줍게 털어놨다.
유아인은 지난 11월 종영한 KBS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남성적인 캐릭터의 문재신 역으로 `걸오앓이`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키며 많은 여성 팬들에게 인기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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