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01 17:45 / 기사수정 2010.12.01 17:51

[엑스포츠뉴스=천안, 박내랑 기자] 대형센터 방덕원(210, 4)이 아마추어에서의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성균관대는 1일 천안 상명대 체육관에서 열린 2010 대학농구리그 플레이오프에서 한양대를 93-81로 누르고 6강 플레이오프에 올라 2일 건국대와 격돌한다.
이날 경기에서 가장 눈에 띈 선수는 210cm의 4학년 장신센터 방덕원이다.
방덕원은 15점에 18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장신센터가 없는 한양대에서는 방덕원을 막을 도리가 없었다. 한양대는 이날 경기에서 방덕원의 리바운드 개수보다 5개 많은 23개의 리바운드밖에 잡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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