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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신동 나하은 "코로나 때문에 친구들 못 만나…올 겨울 유난히 추워" (아침마당)

기사입력 2020.12.21 09:02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트롯 신동 임도형과 댄스 신동 나하은이 입담을 뽐냈다.

2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은 송년 기획 명불허전, '2020년 당신 덕분에 행복했습니다'로 진행됐다. 트로트 신동 임도형, 댄스 신동 나하은, 래퍼 겸 배우 핲기, 변호사 한승훈, 구두 수선공 김병록, 국악인 이지원, 밸런싱 아티스트 변남석이 출연했다.

이날 임도형은 '아침의 나라에서'를 부르며 활기찬 아침을 열었다. 임도형은 '기억에 남는 겨울'이 있냐는 질문에 "올 겨울도 춥지만 저는 2017년이 기억이 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서산이 원래 춥지가 않다. 그런데 2017년에 엄청 큰 한파가 와서 수도도 얼고 그랬다. 제가 '전국노래자랑' 연말 결산에 나갔었는데 결과가 썩 좋지 않았다"고 구수한 입담을 뽐냈다.

댄스 신동 나하은은 "저는 올해 겨울이 가장 추운 것 같다. 코로나 때문에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친구들도 못 만나고 여행도 못 가니까, 올해 겨울이 유난히 더 추웠다"고 말했다.

집에 있는 시간이 더 길어지고 있는 요즘, 춤 연습을 더 열심히 하고 있다는 나하은은 "다른 사람들은 괜찮다고 해도 제가 마음에 들 때까지 연습을 하는 편이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jupiter@xportsnews.com / 사진=KBS 1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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