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11 01:13 / 기사수정 2010.11.11 01:17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그라비티가 정액요금제로 서비스됐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오는 24일부터 전면 무료화 서비스로 전환한다고 10일 밝혔다.
<라그나로크 온라인>은 2002년 정액요금제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 2008년 국내 최초로 정액요금제와 부분유료제 혼합형태의 하이브리드 요금제를 도입했다. 24일부터는 전면 무료화 실시로 <라그나로크 온라인>유저들은 누구나 무료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번 무료화 서비스는 통합 서비스를 통해 더욱 안정적인 시스템 관리 및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고, 요금 부담 해소로 더 많은 사용자가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플레이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기존 3개의 정액요금제 서버와 ‘바포메트’ 무료 서버의 서로 달랐던 게임 환경이 통일된 환경으로 조정되어 총 4개 서버가 일부 아이템을 유료로 이용하는 부분유료제도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라그나로크 온라인>은 정액 및 정량 결제 유저를 대상으로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들 유저 가운데 11월 24일 이후 G캐시로 전환하는 유저에게는 감사의 의미로 특별 아이템 ‘그레이트풀 링’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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