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03 10:16 / 기사수정 2010.11.03 10:17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기업 인사담당자 절반가량은 채용에 탈락한 지원자에게서 불합격 이유를 묻는 연락을 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 포털 커리어가 10월23일부터 11월1일까지 기업 인사담당자 53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8.9%가 '불합격 이유를 묻는 지원자의 연락을 받은 적이 있다'고 답했다.
기업형태별로는 '중소·벤처기업'이 59.0%로 가장 많았고, '대기업(54.1%)', '외국계 기업(41.3%), '공기업(31.3%)' 순이었다.
지원자에게 연락받은 경로(복수응답)는 '유선 전화'가 69.7%로 1위를 차지했다. '이메일'은 22.2%, '휴대폰 문자 메시지' 10.3%, '우편'은 1.9%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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